마을이야기

제목연을 날리며 탈을 써보자.
작성자관리자 @ 2011.04.26 16:34:00

 

4월 23일(토요일)

 

금당실마을에 경남 합천군 여행 동아리팀에서 1박2일의 일정으로 25명이 관광을 왔어요.

지난 3월 1일에 답사를 통해 숙박, 식사, 체험을 사전에 예약하고 저녁 6시에 오셨답니다.

 

 

숙소가 있는 민박집에서 식사를 하고 저녁에 연만들기를 했는데요.


 

아이들보다 오히려 아빠들이 더 신이 난것 같아요.

어릴적 추억이 담겨있어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나봐요.


 

대나무를 구부러 뼈대를 만들며 풀을 붙이며 ~~

연만들기에 온 가족이 정신집중!!!


 

과연 어떤 연이 만들어질까요???

 

 

연을 다 만들고 그 다음엔 전통탈만들기 체험을 했어요.


 

김대기가옥 아주머니가 직접 만든 탈을 힐끔힐끔 쳐다보며 나만의 연을 만들어 봅니다.


 

탈만들기에 정신이 없는 예쁜 여학생들...


 

 

저녁 늦은 시간이기에 끝까지 자리를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기에

어떤 모양의 탈을 만들었는지 알수 없지만

여행지에 와서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지 않고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체험하며 가족애를 쌓아가는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44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1111&p=444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44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