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1년도 용문의 벚꽃길
지난 주말 2틀동안 활짝 핀 벚꽃,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벚꽃을 담으려고
금당실마을부터 공사를 하는 쌍둥이 못을 지나 두천까지 가보았어요.
흐린 날씨 탓에 주말동안 그토록 눈부셨던 벚꽃이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겨울동안 참다가 이제서야 꽃몽우리를 터뜨렸는데
너무 허무하네요.
금당실마을 홈피를 사랑하는 네티즌분들!!!
그토록 눈부셨던 벚꽃 사진을 못 올려 죄송합니다.
오늘 오후 비가 오면
꽃잎이 다 떨어질것 같습니다.
잠시나마 용문의 벚꽃을 감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