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에도 꽃전령이
작성자관리자 @ 2011.04.13 21:27:40

예년에 비해 많이 추웠는데도

금당실에 꽃소식을 전해주네요

 

 



터질듯터질듯하던 꽃망울이 결국 터졌답니다.


금당꿀 농장에서

몇장 찍어 고향의 꽃소식을 전합니다.


산수유는 몇일전부터 피었고요


매실꽃은 지금 만개 하였답니다


금년에도 매실은 많이 열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참꽃도 이제는 만개하여 벌들을 부르고



남녁에는 벚꽃소식이 사월초에 들렸는데

이곳에는 이제서야

오늘 오후부터 벗꽃망울이 터지기 시작 하였답니다.


3~4일 후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금당실 들녁을 꽃으로 덮을것이며


장장 예천읍에서 용문사와 동로면 경계까지 장관을 이룰것입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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