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농촌의 희망, 김상하씨
염소를 대량으로 키우고 있는 젊은 청년 김상하씨의 농장에 다녀왔어요.
가족으로 부인 이현숙씨, 딸(5세), 아들(3세)
그리고 뱃속에 딸(1세), 다음달에 태어난다고 합니다.

김상하씨는 상능천에 살고 있는데
농장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여 있네요.

현재 농장에 500마리의 염소가 있어요.
염소 모습을 카메라에 모두 담지 못했네요.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량으로 염소를 키우며
살아가는 모습속에 농촌이 살아있음을 또다시 엿볼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