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참 행복합니다 아버지
자주 찾아 뵙지못해 죄송한 마음에 인사드리려 아버지께 들렸더니 종이를 한장 주신다
어디에서 보신것중 마음에 와 닿으셔서 나에게 주시고 싶었을 것이다
혼자 보기 아까워서 이렇게 적어 보려 합니다
9세기 , 어는 왕의 충고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 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 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걸 기대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할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안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개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나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9세기 아일랜드의 왕-
적당함
, 최고보다 최하보다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씀
이렇게
나를 걱정해 주시는 아버지가 계셔서 저는 참으로 행복 합니다
아버지 감사 합니다 . 건강하게 오래 오래 제 곁에 있어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