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4월 2일 두천마을 이장님과 부녀회장님께서 마을 어르신들 봄 나들이를 주선 하셔서
동레 모든분들의 협조속에 남해 관광을 다녀 오셨기에 몇장의 사진으로 알리려 합니다
3월 26일은 고향을 떠나있는 젊은이들이 고향 어르신들 봄 입맛없으실까봐 경로당에서
잔치를 열어 주시더니 두천 어르신들 좋으시겠습니다

모든분들의 소망이신 자식들 잘 되고 집안의 모든분들의 안녕을 기원드리려 절 구경을 하시네요

오전7시에 버스에 올라 피곤 하실법도 한대 젊은이들의 어리광에 노래 한곡조로 보답 하십니다

시원한 바다바람 쐬면서 기념촬영도 하시고

먼거리라 도착하자마자 어른들 배 고프실라 식사부터 챙기시는 황수희 부녀 회장님

얼마던지 가져오세요 돈은 이장이 책임질께요 부녀회장님은 살림걱정이시고, 이장님은 엉거주춤
큰소리 치시고 , 식당 아주머니 대박 나신다

이왕 왔는거 마음껏 드시고 모자라면 더 청하이소
세상걱정 다 잊으시고 건배 하시더

거금 16.000원씩 하는 유람선도 타시고
다 오셨는지 부녀회장님 걱정스런 표정이시다

승선하시고 이곳 저곳으로 흩어 지셨으니 잘 않아 계시는지 이장님이 일일이 ##52287;아보시네!

새벽에 나오고 점심드시고 나니 식곤증이..... 아 피곤할라 카네
이렇게 찍었는거 모르실테고, 나중에 아시면 꾸중하실려나?

갈메기들의 자유로움과, 바다의 넓은 도량 , 멀리 다리의 아름다움
인간사 모든것이 이렇게 넓고 ,아름답고 , 평화롭기를 기대하고
나날이 오늘 처럼 행복하고 , 항상 어르신들이 건강하셔서 매년 이렇게 함께 하시기를
소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