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컴퓨터 교육장에 온 13명의 학생들
용문농촌유학 시골살이 아이들 13명이
용문초등학교에 교류학습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조용하던 금당실마을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하며
조용한 시골 마을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네요.
오늘은 교육장에 와서 새로 개설된 카페(http://cafe.daum.net/snsclick)에
댓글을 달며 인터넷으로 부모님과 생활을 이야기했어요.

(http://cafe.daum.net/snsclick)






매년 새로운 학생이 용문초등학교에 전학을 와 6개월~1년 정도 생활하다가 갑니다.
또한 시골살이가 좋아 아예 이사까지 온 가정들도 있습니다.
학생수가 점점 줄어드는 농촌학교에 조금씩 학생들이 증가되어
용문면 지역에 큰 활력소를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