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행사의 꽃, 새마을협의회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직, 부녀회장 김말분)는 해마다 용문면에
큰 행사가 있을때마다 음식을 만드며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는 귀한 단체입니다.
3일전부터 장을 보며, 기본적으로 채소를 다듬으며,
또한 많은 사람들이 먹을 육계장을 준비했습니다.
심신이 고단할텐데 늘 내 집안일처럼 성심성의껏
일을 도와주신 모든 지도자, 부녀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직, 부녀회장 김말분)는 해마다 용문면에
큰 행사가 있을때마다 음식을 만드며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는 귀한 단체입니다.
3일전부터 장을 보며, 기본적으로 채소를 다듬으며,
또한 많은 사람들이 먹을 육계장을 준비했습니다.
심신이 고단할텐데 늘 내 집안일처럼 성심성의껏
일을 도와주신 모든 지도자, 부녀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