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운동과 함께 결산총회
용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직, 부녀회장 김말분)는 2월 25일,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와 함께 결산총회를 실시하였습니다.
회원들은 하금에서 용문중학교까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 빈병 등 각종 오물을 수거하였습니다.

궁중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결산총회를 했는데
특별히 예천군 새마을남녀 회장, 부녀회장께서 참석하였습니다.

이상일면장님께서 새마을남녀회원들의 노고에 늘 감사하다는 인사말씀과 함께
봄철 산불예방에 특별히 신경써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남자 4명, 여자 2명의 신임회원이 있었습니다.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는 새마을자조협동사업,
폐비닐분리수거, 도로변 풀베기사업,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 및
자연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용문면에 행사가 있을때마다
중식제공 등 다양한 사업으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는 2011년 경인년에도 회장,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용문면민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큰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