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다섯번째 국새 초정 권창륜 선생의 '훈민정음체 서체'로 최종 결정 !
작성자관리자 @ 2011.02.26 12:48:42
| 대한민국 다섯번째 국새 초정 권창륜 선생 의 '훈민정음체 서체'로 최종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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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서예대가(서예전각)인 예천군 용문면 출신 초정 권창륜(68)선생의 인문(印文)이 새겨진 인장(印章)이 우리나라 다섯 번째 국새 모형 글씨로
확정됐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다. 인문
부문 위원장인 박병천 경인교육대 명예교수는 초정 선생이 "훈민정음체의 서체를 가장 잘 표현했으며 글씨가 잘 조화되고 품격이 있다"고
평가했다.이번
국새 모형은 행안부에서 지난해 12월 23일~2월 14일까지 공모한 뒤 국새모형심사위원회의 심사와 국새제작위원회 추인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 현재
권창륜 선생은 한국전각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예천군 용문면에서 초정서예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다.한편,
국새 손잡이인 인뉴(印?)는 전통금속 공예가 한상대 씨의 작품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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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모 기자(jcm5429@hanmail.net) |
출 처 : 예천인터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