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침일찍 뭐하려 돌아다니노
내가 아침일찍 산책을 한다고 하면 쓸때없는 짓이라고 그만 두라고 하신다
방안에서 볼수 없는것
느낄수 없는것이 밖에는 있는대 인정해
주지 않으신다
오직 나만의 길입니다
혼자서 생각하고 , 느끼고 , 타오를는 가슴이 ....
하고 말한다면 미첬제 하실테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좋으니까요

저 하늘모습
가끔
야!
아휴
가슴 뭉클한 감동
글로는 표현하기 힘든 그 무었
이세상의 어둠을 다 걷어버리고 환 하게 밝은 세사을 꿈꾸는 태양
다 쓸어 담아 가슴에 안고
높이 높이 날아보고 싶은 충동

태양에 밀려서 넘어가야하는 달
거대한 힘 앞에 작아만 지는 달빛
그래도 그 미소 만큼은 아릅답다
멀리 동로에 있는 천주봉에도 붉은 기운이 전달된다
펄쩍 띄면 천주봉 정상에 내려 않을듯 하지않은가?
이런 모습들
이래서 나는 오늘도 내일도 아침에 나가야 합니다
온 천지가 나의 것이니까요
나는 온천지의 것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