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르지 않는 옹달샘
작성자관리자 @ 2011.02.08 22:21:34

 마르지 않는 옹달샘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신임 가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나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년으로도 만듭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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