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잠자는 저수지
추위가 기승을 한창 부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추워 혹시나 싶은 마음에 두천리 쌍둥이 못에 가보았어요.

빙어잡이로 사람들이 북적거릴 쌍둥이 못을 예상했는데 너무나 조용한 저수지이네요.
꽝꽝 언 저수지에 썰매타기, 팽이치기를
체험상품으로 구상해보았는데 더 고려해보아야겠어요.

위의 저수지는 뚝 높이기 사업으로 여기 저기 땅이 파헤쳐있네요.

초간정을
지나오면서 겨울풍경을 담아봅니다.
용문에 명성있는 관광지를 연계해서 체험상품을 구상해보지만 쉽지가 않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