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대중 이발관
긴 역사를 간직한 용문 대중 이발관(사장 박용직)에 다녀왔어요.
요즘 시대의 흐름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미용실을 이용하지만
그래도 이발소에 들려 이발하시는 어르신이 있어 담아보았어요.

옛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대중 이발관
이 이발관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거리가 숨어 있을지~~

구정 설이 얼마 남지 않아 깔끔하게 면도도 하고 염색도 하고 이발도 하시네요.

구제역으로
통행에 제한이 있지만
2011년 구정 설에는 더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