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요즈음은 정보화 마을에 갈일이 많아져서 들려보면 옛날보다 조용해진것 같아서 좀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너무 잘해도 바빠서 골치 아프고
너무 못해도 남사스럽고
그저 중간쯤해서 무난히 넘어가고 또 넘어가고
그러다보면 지금 사람들은 다 떠나고
새로운사람들이 그때 있었던사람들을 뭐라고들 할까?
그 좋은 기회들을 잡지못하고 허송세월만 보냈다고 원망은 안할런지!
동기회 , 동래 이장님들 , 부녀회 , 체육회 , 새마을 ,
용문면에는 단체들이 엄청많은듯 하다
학교같으면 기수(회)별로 ,
이곳이 용문을 사랑하고, 알고있는 모든사람들의 정보의 취합지가 되면 어떨까?
각 마을 단위에
정보화 마을의 명예회원이든 , 기자던 어떤 명칭이라도 좋다
많은 사람들이 소식을 올려주고
그 정보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현지인이나, 출향인) 매일 매일 들려보지않으면 섭섭하고 허전한곳
이자리가 그런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먼저 가지고 계시던 기득권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자면
조금은 손해보는듯하고, 섭섭한면도 있을테고...
그래도 10년 ~ 20년 ~ 100년뒤의 우리의 다음세대들이 우리를 자랑스러워 하도록
우리 좀더 노력하면 어떨런지요
사람이 좀 모자라면 이런글도 쓸수가 있는대 .. 나는 바보인가봐 ... 욕먹는줄 뻔히알면서 이런글쓰고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 국화꽃을 다발 다발 묶어서 드리겠습니다

다락농에는 아직도 이런모습이

이모습 보기 힘들지 않나요?

나무라시면 이 달콤한 꽂감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