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음을 모아서 생각해 볼까요
작성자관리자 @ 2011.01.14 20:06:53

 요즈음은 정보화 마을에 갈일이 많아져서 들려보면 옛날보다 조용해진것 같아서 좀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너무 잘해도 바빠서 골치 아프고

너무 못해도 남사스럽고

그저 중간쯤해서 무난히 넘어가고 또 넘어가고

그러다보면 지금 사람들은 다 떠나고

새로운사람들이 그때 있었던사람들을 뭐라고들 할까?

그 좋은 기회들을 잡지못하고 허송세월만 보냈다고 원망은 안할런지!

동기회 , 동래 이장님들 , 부녀회 , 체육회 , 새마을 ,

용문면에는 단체들이 엄청많은듯 하다

학교같으면 기수(회)별로 ,

이곳이 용문을 사랑하고, 알고있는 모든사람들의 정보의 취합지가 되면 어떨까?

각 마을 단위에

정보화 마을의 명예회원이든 , 기자던 어떤 명칭이라도 좋다

많은 사람들이 소식을 올려주고

그 정보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현지인이나, 출향인) 매일 매일 들려보지않으면 섭섭하고 허전한곳

이자리가 그런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먼저 가지고 계시던 기득권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자면

조금은 손해보는듯하고, 섭섭한면도 있을테고...

그래도 10년 ~ 20년 ~ 100년뒤의 우리의 다음세대들이 우리를 자랑스러워 하도록

우리 좀더 노력하면 어떨런지요

사람이 좀 모자라면 이런글도 쓸수가 있는대 .. 나는 바보인가봐 ... 욕먹는줄 뻔히알면서 이런글쓰고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 국화꽃을 다발 다발 묶어서 드리겠습니다


다락농에는 아직도 이런모습이


이모습 보기 힘들지 않나요?


나무라시면 이 달콤한 꽂감으로 ,,,,,,,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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