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돈이 매일 매일 각가정에 배달되기를 축원 합니다
작성자관리자 @ 2011.01.05 06:11:04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금당실에 인사를 드려야 하는대 어떻게 하나 걱정했어요

우리나라 예법상 빈손으로 인사 드리기에는 너무 맹송한듯 하고

그래서 국사봉천마 작목반의 금고를 활짝 열어서 이곳을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이

매일 매일 이만큼의 돈을 가져 가시도록 축원 해 드리기로 마음먹고 사진을 올리려 합니다

작목반 금고를 열어젖히니 금고 바닥에 동전히 수북히 쌓여 있군요


벽면을 보니 돈 다발이 한줄 한줄 줄을서서 주인이 사랑해 주기를 기다리네요


돈 다발이 어떤 주인에게 가서 사랑을 받을까 생각하는듯 합니다

여러분 모두다 나에게로 오라고 소리높여 불러 보세요


모두 모두 소리높여 부르니 어디로 갈지몰라서 내품에서 어디로 갈까요라고 묻네요

마음 내키는 대로 가라고 해도 주인 눈치보느라고 그대로 있군요

그렇다면 내 손으로 .... 작목반 회의를 해야겠군요


오만원권이 만원 지페에 눌려서 표정이 그리 밝아 보이지는 않지요?


돈다발을 펼처 보기도 하고 세워보기도 하고 이리보고 저리보고

아무리 봐도 역시 돈 다발은 좋네요


여러분 모두에게 매일 매일 이런돈이 배달되기를 하늘을 우러러 기도 드립니다

하늘이 시여 이 돈들을 이곳을 방문 하시는 모든분들께 이만클씩 드려 주십시요

나누시지 마시고 뻥티기를 해서라도 다 많이 나누어 주십시요


이렇게 매일 매일 들어온다면 방바닥에 도배를 하기위해서 한장 한장 까는연습도 해 봐야지요!


조금 삐뚤어지면 바로 세워서 손님들이 오셨을때 하장 주장은 때어가도 다시 붙일수 있도록

벽에는 예비로 몇 다발 쌓아 두어야 겠지요


큰 돈만 보니 무었을 좀 샀으면 하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무었을 살까  고민되시지요  갖고 싶은것 다 사세요

매일 매일 이 만큼의 돈들이 이 글을 읽으시는 가정 가정마다 배달 될테니까요


이왕 도배를 하는김에 오만원권으로 다 하면 어떨까요

너무 심하다고요

왜요 매일 이렇게 배달 되는대 도배라도 하지 않으면 어디다 둘려고요


이왕이면 만원권도 좀 섞어서 모양을 내어 볼까요

너무 단조로운 도배보다는 예술적인 감각을 살려 보는것도 ,,,


이 금고의 돈을 다 여러분께 드리고 나면 작목반 금고가 비면 어떻게 되나

여러분 걱정되시지요

걱정마세요 꺼내고 또 꺼내도 계속 돈이 나온는 금고예요

 


우선 소액 동전이라도 우선 보내라고요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적은돈부터 드리겠어요

큰돈부터 드려야지요

미안해서 못받으시겠다구요


왜 이러세요 드릴께요

매일 매일 작목반의 마음을 모아서 여러분들께 많이 많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기도가 이루어 지실때 까지 항상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 드리겠습니다

부귀 ,다복 , 존귀 , 세상의 좋은 모든것들이 여러분 곁에 있어요

다 가지세요  모두 모두 여러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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