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흰눈만큼 빛나야 할 금당실마을의 고택^^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씻기 위해 흰눈이 내렸어요.
2010년도 유난히 사건, 사고가 많은 한해였는것 같아요.
해가 거듭날수록 세상은 더 악해지며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 소복히 쌓여있는 흰눈을 밟으며
2011년도에는 이 흰눈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티없이 맑고 깨끗하기를 소망합니다.


면사무소 앞에 입간판이 세워져 미로인 마을 안길을 찾기가 수월해졌네요.

유일하게 남아있는 느티나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동화책이 생각나게 하네요.
앙상한 나뭇가지위에 눈이 덮히니 더 운치있어 보이네요.


우천재 민박집,
구제역으로 올겨울은 더 춥게 보내고 있네요.

흰눈속에 묻힌 반송재
사람이 살면 더 좋을텐데~~~

돌담사랑

김대기가옥

유천초옥

금당실한옥체험관

금당주막
2011년도에 얼마나 많은 관광객이 금당실마을을 찾을지~~~~
눈이 내린 12월 28일
금당실마을을 바라보면서 정보센터 3층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