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흰눈만큼 빛나야 할 금당실마을의 고택^^
작성자관리자 @ 2010.12.28 11:19:20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씻기 위해 흰눈이 내렸어요.

2010년도 유난히 사건, 사고가 많은 한해였는것 같아요.

해가 거듭날수록 세상은 더 악해지며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 소복히 쌓여있는 흰눈을 밟으며

2011년도에는 이 흰눈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티없이 맑고 깨끗하기를 소망합니다.

 

 

면사무소 앞에 입간판이 세워져 미로인 마을 안길을 찾기가 수월해졌네요.

 

유일하게 남아있는 느티나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동화책이 생각나게 하네요.

 

앙상한 나뭇가지위에 눈이 덮히니 더 운치있어 보이네요.



우천재 민박집,

 

구제역으로 올겨울은 더 춥게 보내고 있네요.


흰눈속에 묻힌 반송재

사람이 살면 더 좋을텐데~~~


돌담사랑


김대기가옥


유천초옥


금당실한옥체험관


금당주막

 

2011년도에 얼마나 많은 관광객이 금당실마을을 찾을지~~~~

 

눈이 내린 12월 28일

금당실마을을 바라보면서 정보센터 3층에서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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