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가 가면서 2010년(庚寅年)
마지막 달력이(1장) 덩그러니 매달려 있군요.
특별히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12월이 되니,,.
무언가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해 집니다. 예천 금당실 고향분들 !! ^0^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애정으로 감싸 주시고 !
또한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과 소망하시는 모든 일 들
뜻하신바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 2010년 12월 21일 박 재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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