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구제역 확산을 방지하는 방역활동
용문면(면장 이상일)은 호명면 오천리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으로 12월 3일부터 3교대로
용문면 직원, 가축농가, 의용소방대가 힘을 합쳐
방역초소인 하금곡리 용두 소공원, 하학 재달입구에서 방역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제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단, 가축이나 사람의 이동이 절대 금지되어야 하며
이동 시에는 관내에 설치된 초소에서 소독한 다음 움직여야 합니다.

그리고 모임을 통해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기에 모두 취소하거나 연기해야 됩니다.

구제역 확산으로 금곡교회에서 7일 행하는 주부대학도 연기되었습니다.

날씨는 추워지는데 일손은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보게 됩니다.

구제역 확산은 한우 농가만의 일이 아니라
나라 전체의 재난이니 전 주민이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