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보화마을 운영위원회의
그런 말이 들릴때마다 힘도 빠지면서
"난 정말 주민들에게 소득이 되는 일을 하려고 하는데 왜 사람들은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하는지"
금당실정보화마을 운영위원회의가 11월 30일 6시 궁중식당에서 전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박희식 위원장님은 2010년 결산보고와 운영위원장 선출에 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박희식 위원장님은 2006년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임되어 5년정도 수고하셨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을 위해서 일할 분이 꼭 선출되기를 바랍니다.

궁중식당의 주메뉴인 오리불고기,
모두 정신없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밥이랑 볶아 먹으니 그 또한 별미이네요.
해가 거듭할수록 금당실정보화마을은 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에 운영위원들의 단합된 힘이 금당실마을을 더 널리 알리며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