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10월의 마지막 날에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 가는 금년가을을 그냥 보내기가 아쉬워 금당실의 단풍과 허리골 금당꿀농장 주위를 몇장 찰칵 해 보았습니다



금당실 마을입니다
옛날에는 전부 초가집과 기와집 뿐이였습니다.


한해를 보내기위하여 온 들녁은 노란옷을입었습니다.
우리는 한해를 보내기위하여 무슨옷을 입어야 할까요,

전국에서 아름다운숲으로 지정된 금당실 솔둥지는 장장1km나 된답니다.

오미봉에 터를잡은 마가목 열매입니다.

갑자기 서리가내려 단풍이 별로 곱지는 않지만
그러나 오가는 길손께 곧겨울이 올것이라는 예기라도 해주는듯합니다.

가을을 맞은 금당꿀 농장에서



봉이들이 외출 하였다가 착륙전입니다.

언제보아도 아름다운 은행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