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3부, 학예발표회
점심식사이후 그동안 갈고 닦은
숨어있는 재능을 발표하는 학예발표회를 가졌습니다.
특히, 산촌유학으로 용문초등학교에서 공부하는 8명의 학생과
학부모님의 발표회를 갖는 의미있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1학년 임현재학생과 2학년 양은진학생의 인삿말

6학년 박한솔학생이 영어로 인터뷰하는 모습
아주 기본적인 생활영어를 구사하는 학생들의 영어 실력은 우~와 좋았어요.

일본인으로 등장

댄스

리코더 연주

1학년 학생의 영어노래에 맞춰 율동

유치원 학생들



지역아동센터 학생들

산촌유학 온 8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무조건"노래와 율동


파아란 하늘아래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함께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작은 학교이지만 이런 행사로 인해 용문면 지역이 더 활기차고
또한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발돋움치는 날이었습니다.
오늘, 함께 참석한 모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삿말과
행사를 준비하는데 애써 주신 현덕운영위원장님외 운영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