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0년도 용문초등학교 가을운동회
말고 푸른 가을 하늘아래 용문초등학교 운동회가 본교 운동장에서
10월 22일 이재일교장선생님, 이상일면장님, 지역기관단체장, 교직원,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개회식 이전에 학생들의 발표가 있었는데요.

올 3월부터 장경자 선생님의 지도아래 방과후수업으로 국악을 했는데요.

학생들은 삼강주막, 문화회관 등 여러 차례 발표회를 가져서
장구치는 실력과 노래, 율동은 더 진일보하여 관객들로부 좋은 반응을 받았어요.

이 작은 악기가 뭔지 아세요?
바로 오카리나인데요.
연주방법은 리코더와 비슷한데 소리는 더 곱답니다.

4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이 배우는 바로 색소폰
반년정도 배웠는데 기본적인 곡은 거의 다 부는것 같네요.
지도하시는 분은 김필수선생님입니다.

이재일선생님의 환영사로 운동회의 개회식이 시작되었어요.

운영위원장이신 현덕님을 대신하여
말씀하시는 홍보부위원장이신 김영희쌤(지역아동센터장)

이상일 면장님의 격려사

전교회장 박상철학생이 대표로 선수선서

내빈석

학생들의 국민체조로 개회식은 끝났구요.
다소 가을운동회가 늦게 펼쳐졌지만
그 어느 해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돋보인 운동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