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음이 아파요
작성자관리자 @ 2010.10.11 15:40:56

 

지금 들판에는 황금물결로 출렁이는데...

 

아침에 출근하다보면 항상 이곳을 지나게 됩니다.

 

항상 쓰러져있는 벼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답니다.

 

내일이면 세우겠지 하면서 지나쳤는데...

 

어느 누구의 손길도 닿지않아 마음이 너무아프답니다.

 

시골이다 보니 젊은 사람들이 도시로 나간까닭도 있겠지만

 

쌀값이 기대에 못미쳐서일까요???

 

황금물결이 출렁이어야 할 들녁이

 

하얗게 썩어가고 있네요.

 

저의 마음이 이리도 아픈데

 

농사를 지으시는 농부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요??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마을홈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47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0828&p=47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47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