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파란 가을하늘 아래 영글어가는 벼! 그리고 배추!
파란 하늘 아래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벼도 여물어 가고,
배추도 속이 차 오르고,
무우도 제법 통통 합니다.
어서 빨리 속차고, 굵어서
속타는 국민들
속 풀어주길~~~~~













▼ 배추 밭 망에 흑색비닐 씌우고 배추 모종을 하고 비가오면 어린 배추 속에 흙이 가득싸여
배추가 크질 못하고 죽곤 하지요.이때 배추벌래 약을 타서 분무기로 속을 약치면서 씻어주고를
더번 햇더니 배추가 고맙다고 잘 자라 주고 있습니다.흑색비닐덕에 흙도 덜 티 백입니다.

▼ 배추 모종하고 약치고, 그다음 부터는 이렇게 벌레를 잡습니다.배추농사를 많이 하는 곳에는
우리처럼 못잡지요.조그마한 밭에서 허리 구부리고 배추 속을 한장 한장 넘겨가며 한참 잡으면
허리가 많이 아프답니다. 벌래를
손바닥에 놓으니 실례를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