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엄마가 보고 싶어요
제 목 ; 엄마가보고 싶어 요
글쓴이 ; 김진홍
엄 마 엄마 우리엄마
어디에 있나요 보고 싶어 요
기면서 웃어도 아무도
내 새끼야 하며 안아 주는 이
아무도 없네 요
우리 엄마는 어디에 있나요
너무너무 보고 싶어 요
어서 와서 날 다려 가소
어머니 아버지 나를 낳아서
고아원에 버려서 기가 막혀서
아이 구 아이 구
우리 엄마 보고 싶어라
깩깩 무슨 소리요
우리 엄마 타고 오는
기차 소리요 기차소리요
*어제 낮에 문화방송 을 보니 어느 종교 사찰에서 운영하는 장애고아 어린이들만 수용
하는 고아원 원아들 중에서 양팔이 없는 아이가 (4학년) 발을 손을 대신 하여 식사 세수 연필로 글도 쓰고 하는데 그를 만만하게 보고 때리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그를 불상 히 여긴 여자아이도 있 드 군요?
고아원 아이들이 엄마를 얼마나 보고 싶어 할까 해서 위의 글을 써 보았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