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친교사진>
1.프랑스의 젊은 영화감독들과
2.이태리 대표부인과
3.UNICA총재와 사무총장
4.러시아 대표와 경산시회장
5.알프스 설산 아래에서 총재부부와 한국대표단(2010.9.1)
6.알프스 리기산 정상 송신탑옆에서





장찬주 회장(사)UNICA한국영상예술협회 협회장)은 지난 8월28일부터 9월4 일까지 스위스 아인지델른에서 개최한 제72차UNICA총회와 제72회 UNICA 세계영화제에 단원 9명을 인솔, 참석하여 한국작품 3편을 대표작으로 출품한 결과 장은연 작[내 맘도 몰라주고]가 불란서 작품 갈리 레벨 작[문스트럭] 과 함께 공동으로 금상을 수상하였고 또한 장은연은 독 립영화의 최고작품상인 [2010년도 세계챔피언]트로피까지 획득하여 9월7일 귀국하였다.
각국마다 제한된 시간내에서 대표작으로 출품한 작품은 34개국 141편이었으며 청소년 작품으로 출품한 박규범 작[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은 가작상을 수상하여 우리나라의 작품 종합평가에서도 최상위로 평가를 받아 내년도에 룩셈부르크에서 개최하는 제73회 UNICA세계영화제에도 최대 출품 제한 시간인 75분까지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제72차 UNICA총회에 참석한 장찬주 협회장 외 9명은 2013년도에 우리나라로 유치한 제75회 UNICA세계영화제 개최지 홍보를 위해 단원 전원이 활동한 결과 많은 국가 대표와 참가자들이 관심을 가졌고 참석하겠다는 약속한 나라가 아프리카 회원국외에는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규회원국으로 아르메니아와 루마니아 및 르완다 등 3개 국을 승인하였고 2014년도 개최국 신청은 게오르규와,슬로바키아,오스트리아 등 3개국이 신청하여 실사 후 2011년 UNICA총회에서 결정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제72차 UNICA행사 사진>
1.제72차 UNICA총회장에서 표결에 참여한 장찬주 한국대표
2.영화 심사토론 후 결과 표시
3.7명의 심사위원과 관객의 토론장면
4.개막식
5.폐막식
6.장은연 작가가 수상한 [금메달]과 [2010 독립영화 세계챔피언]트로피(대리 수상)
7.츄리히 방송기자와 인터뷰장면
8.UNICA명예총재와 슬로바키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