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41회 용문초등학교 동창회
용문초등학교 41회 동창회가
금당실한옥체험관에서 9월 4일, 5일 1박 2일로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머리카락은 희긋희긋하여 흰머리는 많아졌지만
어린시절 함께 보낸 친구들과의 우정은 변하지 않아
남녀지간에 이름을 부르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 보였어요.

먼저 접수부터합니다.


회장과 총무


친구들을 기다리며 서로 안부를 물으며 수다를 떨어봅니다.^^

재경용문면민회에서 화한을 준비하였습니다.

올해 41회 동창회 회장을 맡은 김제천님의 인사말씀

직전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2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한 총무님께도 감사패 전달

포즈 어때요??ㅎㅎㅎ

후배들의 방문도 있었어요.

선후배간의 돈독한 정이 보기 좋네요.

오늘의 일품요리는 어린시절 수시로 먹어본 호박잎을 콩가루에 버무린 음식
음~~
뭐라고 불러야 되는지~~



매년 동창회를 가져보지만 만나면 반갑고 헤어질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주름살이 늘어가는 만큼 우정은 더 깊어가며
늘 용문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