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겨움이 한껏 묻어나는 금당실 돌담길
작성자관리자 @ 2010.09.02 09:36:05

 

어제 밤에 내린 비로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무더운 8월은 지나고 9월이 다가왔습니다.

아침, 저녁의 선선한 공기와 풀벌레 우는 소리는 가을이 다가왔음을 알려주고 있네요.

 

어제 오전, 비가 내리지 않는 시간을 이용해 금당실마을 돌담길을 다니며

그동안 사진속에 잘 공개되지 않은 구석구석 숨겨진 돌담길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어요.

 

덕수궁 돌담길만큼 정교하며 웅장한 아름다움은 덜 하지만

그래도 우리 어르신들의 삶과 정겨움이 돌 하나 하나에 담겨있어

걷는 시간동안 마음의 여유로움을 가져보았답니다.

 

이제,

쓰럼쓰럼 울어대는 매미소리도 머지않아 내년을 기약하겠지요?

한층 시원해진 가을 바람과 상큼한 공기로

소박한 정겨로움이 묻어나는 금당실마을 돌담길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479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0762&p=479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479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