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다섯가지 맛의 행복, 오미자
작성자관리자 @ 2010.08.26 14:07:18

 

한방에서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은 우리몸에 각각 다르게 이로움을 주는데

 

신맛은 간을 보하고, 단맛은 비장과 위장을 보하고, 매운맛은 폐를 보하고,

 

쓴맛은 심장을 보하며 짠맛은 신장과 방광을 보한다고 합니다. 

 

 

아주 오랫만에 두천 쌍둥이 못을 지나 오미자 밭에 갔어요.

작년 8월 20일경에 빨알간 오미자를 사진으로 찍었는것 같은데

올핸 수확이 늦어지는지 빨간색보단 푸른빛을 내는 오미자가 더 많네요.


해마다 손병조이장님댁 앞에 있는 오미자 사진을 찍는데요.


밭을 누비며 빨갛게 익은 오미자를 사진으로 담아보는데 찾기가 좀 어렵네요.


작년에 처음으로 인터넷 상으로 무농약 생오미자를 세척해서 예약판매로 해보았어요.


근데 올핸 무농약으로 재배한 오미자는 작황이 별로 좋치 않아

온라인상으로는 판매를 못할것 같습니다.


현재 무농약으로 농사짓는 댁은 손병조이장님, 윤여주씨입니다.


무농약으로 재배한 오미자구매를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하시면 되겠습니다.

생오미자는 일주일 뒤에 수확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손병조 : 010-3828-9071

                                                                윤여주 :  019-275-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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