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명당선생님과 한여름 밤을"고택음악회
8월 21일 "명당선생님과 한여름 밤을"라는 주제로 고택음악회가
금당실전통한옥체험관에서 저녁 8시에 있었습니다.


민요 가수 장경자님의 한 오백년, 성주풀이

소프라노 김현주씨의 그리운 금강산

테너 윤창호씨의 그네

듀엣

한중섭선생님의 붓글씨 퍼포먼스

音種萬載福田
"음악을 사회에 심으면 만년동안 복된 밭(사회)이 된다."

색소폰
"타이타닉 주제곡"과 "장녹수"

통기타 가수 김이난의 첫사랑


오늘처럼 음악이 온 동네에 울려퍼져
만년동안 큰 복을 받는 금당실마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