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선진지견학
7월26일
농촌개발 지원하추진위원장과
상금4개동,하금,원류의 추진위원들과 주민대표들이
농촌개발공사,군건설과,우리면의 박노서씨의 안내로
칠갑산권역 여의주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전국최우수마을로 선정되어 사업종료후 7억원의 인센티브까지받은 마을답게
우리에게 많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가장 부러운건 수도권과 1시간 거리의 접근성이 엄청 부러웠습니다
오는길에 아산시에 위치한 외암민속마을의 이모저모를 돌아보고 왔습니다.

여의주마을 입구
여의주마을 최광석대표의 농촌개발추진의 꼭해야될것 아니해도 될것....
하드웨어에 집착하지 말라는 말씀...저역시 공감이가는 좋은 충고였습니다

강의끝나고 모두모여 한컷..
마을뒤의 270m의 흔들다리 건너니 호랑이가 버티고
흔들다리 전경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용
아산시의 외암마을
문화해설사로 부터 외암마을의 해설과안내를 받는중
다 어디가고 남은 사람끼리만 돌담길에서 한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