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사물놀이팀
주말마다 열리는 삼강주막 상설무대에 사물놀이팀의 공연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마중물'이라는 예천의 사물놀이팀에는 맛질의 김태동 님께서 계셔서
맛질에 계신 분들이 응원차 겸사겸사 놀러 나오셨네요.
예천에 살고 있으면서도 청단놀음이나 공처농요, 통명농요 등
우리 지역의 문화공연을 제대로 감상할 기회가 없었는데,
11월까지 매달 한 번씩 공연이 있으니 이번 기회에 꼭 챙겨봐야 겠습니다.

올 2월부터 '마중물'이라는 사물놀이 팀을 만들어 연습하고 있는데
현재 1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맛질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하루 나들이를 나오셨어요.
농사일이 바쁘지만 가끔은 바람도 쐬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