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 폐비닐 수거작업
작성자관리자 @ 2010.07.23 17:27:01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직, 부녀회장 김말분)는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전회원이 깨끗한 용문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운동에 나섰습니다.

여자 회원들은 하금에서 용문중학교까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 빈병 등 각종 오물, 쓰레기를 수거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관계로 이른 아침부터 모이기 시작하였답니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예쁜 마음이 날씨도 알았는지 

간간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더위를 식혀주었답니다.


부녀회원들은 도로변에 무자비하게 버려지는 담배꽁초가 많아

쓰레기 수거하는데 애로점이 많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운전하시는 분 혹은 보행자들은 도로변에 쉽게 담배꽁초를 버리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남자회원들은 마을을 다니면서

들녘이나 도로변에 버려진 폐비닐을 수거하면서 구슬땀을 흘려답니다.



하우스 농사가 증가하면서 폐비닐은 농가에서도 큰 골칫덩어리였는데

새마을 회원들이 계셔 깨끗한 들녘을 볼수가 있답니다.


모아진 폐비닐은 고무다라이나 배수관으로 재활용된다고 합니다.

 

새마을협의회가 있기에 용문면은 더 발전하며 단결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가운데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

오늘 수고하셨고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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