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옥수수가 익어갑니다~~
마트와 시장에는 벌써부터 옥수수가 나와 있어 볼 때마다 살까말까 망설이곤 하는데
우리 용문에서는 이제 한창 옥수수가 여물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금방 딴 연한 옥수수를 맛볼 수 있을테니 좀 참아야겠지요.. ^*^

우리 동네 옥수수는 이만큼 익었는데, 다른 동네는 어떤가요....

길가에, 논둑에 개망초가 지천으로 피어 있습니다.

수국이 참 예뻐 차마 그냥 지나가지를 못하겠데요....

요즘 길가에 많이 심는 것 같든데 색이 무척이나 선명합니다.
개량종이라지요?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요...

올 해들어 용문면 곳곳에 도라지꽃이 부쩍 눈에 많이 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