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은 있지만~~
작성자관리자 @ 2010.07.15 17:14:15

 

오늘 하늘엔 구름이 조금 끼어 있지만 무척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장맛비를 앞두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나봐요.

 

오늘은 문화해설사 남인선씨와 함께 금당실마을을 한바퀴 돌면서

곳곳에 있는 문화재, 숙박, 체험하는 곳을 설명하며 안내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탓인지 돌담길에 오가는 마을 주민들이 보이지 않아 조금은 아쉬웠지만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발걸음을 붙잡는 예쁜 꽃들이 있어 참으로 다행이었답니다.


마을을 아름답게 꾸미는 주민들이 계시기에

관광하러 오시는 관광객들이 조금은 볼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반면에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고인돌 무덤이 관리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어 문화해설사 남인선씨는 마음이 아팠다고 합니다..

 

인터넷 사용이 급증하면서 금당실마을은 점점 알려져 찾는 사람들은

많치만 아직은 관광지로 변모하기에는 시일이 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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