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구당 김남수 선생 무료 한방진료
구당 김남수 선생의 제자인 구계리 출신 출향인 김흥규씨와
상금곡 출신 김병주씨외 10명의 침구사분들이 용문경로당에서
7월 12일 오후 1시부터 13일 오후 1시까지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께 무료봉사활동을 나왔습니다.

김흥규씨입니다.

먼저 문답을 통해 어르신들의 몸 상태를 일일이 메모하셨습니다.



마침 용문수지침봉사회 박수옥님께서 오셔 평소에 궁금한 것을
여쭤보며 수지침에 관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다른 방에서는 평소 생활하시는 것 처럼 취미활동을 즐기고 계십니다.




그리고 밖에서도 어르신들이 기다리고 계시네요.


퇴근길에 용문경로당을 지나가는데 "역시 침이 몸에 좋구나. 몸이 가뿐하네"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니 오늘 봉사하신 10분의 침구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