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지난 금요일(6월 25일) 방과후에 용문초등학교 1학기 독서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운동장 옆 솔숲에서 <맛있는 책여행>이란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님, 선생님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벼룩시장도 열고, 먹을 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그리고 학년별로 모둠을 이루어 그 수준에 맞는 책여행도 하면서
재미있고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얘들아! 모여라~~ 이제 시작하자...

벼룩시장 물품 구입권을 3장씩 나누어 받구요...

여기에서 마음대로 고르면 된답니다...

뭘로 할까 고민중인 모양이네요...


책 고르다가 독서삼매경에 빠졌네요...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 시합 중, 현정이 실력이 만만치 않은데요...

저쪽은 학부모 간담회 중이예요(오른쪽)...

월병(월남쌈)이예요. 맛있던데요...

한솔이 어머님(왼쪽)께서는 일본식 잡채를 하셨구요...

이제는 다문화 시대, 각 나라의 특징을 보기쉽게 판넬로 만들어서 전시했어요.





상철이는 지금 베트남 문화체험 중...

각기 다른 표정들... ^*^

고학년 모둠

저학년 모둠. 다들 동화책에 빠져있는데 예지는 벌써 지루한가??

모둠을 마치고 과제를 받았나봐요...

생각을 정리하여 각자 편한 자세로 열심히 적고 있어요...

동화책 읽기를 마친 저학년들도 자신의 생각을 열심히 적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