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비록 패배했지만 용문인이 하나되는 시간
주민자치센터는 6월 17일 저녁 8시부터
면사무소 전정에서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응원전을 주최했습니다.
마을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조별리그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는 4:1로 패배하였지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용문인이 또다시 하나되는 시간이었답니다.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위촉받고 첫 행사를 갖게 된 김제천운영위원장님은
행사 전반적인 부분에 세심한 관심을 보이며 차질없이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후원한 용문체육회(회장 박진동), 예천청결고추공장(상무 박시영),
청년회(회장 김우진), 금당축구회, 소방대장, 예비군중대장, 윤희국님,
찌짐, 막걸리 등 음식을 써빙하며 봉사한 키타 동아리 돌담길,
자리 셋팅과 청소를 한 면사무소 관계 직원들, 참여한 주민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경기 시작하기 전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어요.




음향으로 응원의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