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상일 면장님의 맞질 하우스 농장 순찰
6월 16일 이상일 면장님과 함께 농업기술센터 장우식소장님,
주민자치센터 김제천위원장님은 무더운 날씨가운데 맞질 하우스 농장
가가호호를 방문하여 현 농사 상황을 순찰하였습니다.

작목반장이신 박홍래회장님께서 안내하며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장우식 소장님과 김제천 자치위원장님

감천은 봄철에 토마토가 많이 수확되는 반면에
용문은 여름철에 토마토가 잘 된다고 합니다.

색노란 토마토 꽃

박문수님의 오이 농장에도 가보았어요.

올해는 오이가격이 좋다고 합니다.

보통 새벽 4시에 일어나 12시까지 오이를 따서 박스에 담는 작업을 합니다.

김학윤님의 고추농장

주인어른의 땀과 정성을 엿볼수 있는 하우스이네요.

오이 집하장에 오니 권두섭씨 내외분께서 오이를 선별하며 박스에 담고 계시네요.

12시쯤에 차가 와서 당일 수확한 토마토를 실고 간다고 합니다.

올해
하우스 오이, 토마토는 일정치 않는 날씨관계로 좋은 가격을 받아
새벽부터 눈코 뜰새없는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어 참으로 다행입니다.
용문면에 부임하여 주민들이 잘 살수 있도록 불초주야로
수고하시는 이상일 면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