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우천재에서 월드컵 응원을 겸한 두번째 음악회
6월 12일 금당실마을에서 두번째 음악회가 우천재에서 열렸습니다.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와 첫 경기이라 응원전을 겸해서 음악회를 했는데
민박하러 오신 손님, 예천에서 오신 분, 마을 주민들로 자리를 꽉 메워
음악회다운, 응원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공연장 가는 길 중간 중간에 이정표가 있어 찾기가 쉬웠답니다.




응원의 힘을 얻어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우천재는 그리스전 승리를 통해 기억에 남는 음악회 장소가 되며
앞으로 계속 있을 음악회가 마을주민을 위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