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돌담아래 장미와 보리밭
유월을 상징하는 장미가
금당실마을을 온통 붉게 물드려
오가는이의 발길을 멈추게 하네요.
그중 우리집 돌담아래 조그마한 보리밭이
붉은 장미와 어울러 얼마나 예쁜지
혼자 보기 아쉬워 구경들 하시라고
한컷 올려 봅니다.







오늘은 시원한 단비가 하루 종일 내려 주었으면 조으련만....
많은 가뭄에 콩을 심을수가 없다 합니다.
유월을 상징하는 장미가
금당실마을을 온통 붉게 물드려
오가는이의 발길을 멈추게 하네요.
그중 우리집 돌담아래 조그마한 보리밭이
붉은 장미와 어울러 얼마나 예쁜지
혼자 보기 아쉬워 구경들 하시라고
한컷 올려 봅니다.







오늘은 시원한 단비가 하루 종일 내려 주었으면 조으련만....
많은 가뭄에 콩을 심을수가 없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