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금앞 도로변 풀베기 작업이 한창^^
한낮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한여름 날씨를 방불케하는 요즘입니다.
다행히 열대야 현상이 없어 지낼만 하지만 올 여름 어떻게 나야 될지 벌써부터 걱정이랍니다.
ㅠㅠㅠ
오늘은 무더운 날씨속에 깨끗하고 단정한 용문면을 가꾸기 위해 애쓰시는 두분이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두분은 용문사에서부터 하금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도로변의 무성한 풀을 베고 있답니다.
혹시 이 길을 운전하고 다닐 기회가 있다면 두분을 꼭 기억하며 차가운 음료수라도 건네면 더 좋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