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이농장에 가다
작성자관리자 @ 2010.06.10 10:31:06

 

여기는 맛질에 있는 박문수 씨네 오이농장 입니다.

 

오이도 얻을 겸, 농장 구경도 할 겸 해서, 체조동아리에서 함께 운동하고 있는

 

황경숙 씨네 오이농장에 놀러 왔답니다.
 

오이는 3월에 모종하여 5월이 되면 수확을 시작하는데 7월까지 딴다고 하네요.

 

너무 굵어지기 전에 알맞은 크기의 오이를 내려면

 

하루에 두번씩 따줘야 하기 때문에 요즘도 계속 바쁘시다고 하시는데,

 

잠시 짬을 내어 오이 수확일정에 대한 설명도 해 주시고, 어떻게 따는 지 시범도

 

보여주시고 비닐하우스 시설에 대해서도 알려주셨답니다.

 

그리고 오이도 한가득 얻어와 동네분들과 잘 나눠 먹었습니다.

 

 

이런 비닐하우스가 모두 8동이예요.

 

 

밖에서 보는 것보다 안에 들어오니 훨씬 넓은 것 같아요.

 

 

요즘은 하우스 시설이 잘 되어 있어 그냥 박스를 밀면 줄줄 가게 되어 있네요.

 

 

 

 

 

 

마침 용문면 농업기술센터의 장소장님께서 오이농장을 둘러보러 오셨네요.

 

 

 

 

한 가지에 주렁주렁 달려있는 오이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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