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돌담길을 눈부시게 하는 장미의 출현
금당실마을은 작년 3월에 돌담길을 따라 식재한 장미꽃이
활짝 피여 꽃의 여왕임을 더없이 뽐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을을 화려하게 수놓는 장미꽃을 따라 가보았어요.
작년에 장미를 식재할때 돌이 많아 뿌리를 내리지 못하면 어째나 싶었는데
번식력이 강한 장미는 담장을 더없이 눈부시게 하고 있었네요.
선거도 끝났으니 오랫만에 장미꽃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금당실마을은 작년 3월에 돌담길을 따라 식재한 장미꽃이
활짝 피여 꽃의 여왕임을 더없이 뽐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을을 화려하게 수놓는 장미꽃을 따라 가보았어요.
작년에 장미를 식재할때 돌이 많아 뿌리를 내리지 못하면 어째나 싶었는데
번식력이 강한 장미는 담장을 더없이 눈부시게 하고 있었네요.
선거도 끝났으니 오랫만에 장미꽃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