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천마꽃대가 올라 왔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모양을 보게 되다니 나도 여러분도 모두 축복입니다

만약에 이것이 천마라면 엄청나게 큰 꽃대겠지요?

미나리 와 함께 자라는 천마 이곳의 미나리라는 말만으로 청정하게 느껴지는대 천마 까지!

천마들의 향연이 펼처 지는듯 합니다

홍천마 , 청천마, 어떤것인지 비교해 보세요 참으로 튼튼하고 멋있어 보이지 않나요

이렇게 기운이 왕성한 천마로 술을 담군다면 그 힘은 알만하겠지요

여기도 있어요 나도 찍어주세요 ...카메라를 들고가니 ...

언재나 언재나 아름다운 모습이대로 유지 하고 싶은대 자연은 움직여야 하니 ..인간의 욕심이....

복분자꽃도 피었고 오미자도 꽃도 피었고 이제 수확의 기쁨만 생각할래요

천마를 채취해서 술담구기 직전까지 이렇게 가식을 해서 준비해 두지요
지금부터 많이 바뻐 집니다 병도 있어야 하고 술도 있어야 하고....
캐는것도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닙니다
몇분한테만 술 담굴수 있도록 꽃대를 드리려고 하는대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택배시간도 다 되었고 밭에가서 천마도 캐야하고 ,
모두 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