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모내기철
요즘 모내기철이라 어느 동네 할 것없이 다들 바쁘십니다.
이제 빈 논보다는 연두빛 어린 모가 심겨져 있는 논들이 더 많습니다.
깨도 심고 콩도 심어야 하는데 시간은 잘 갑니다.
찔레꽃 활짝 피고 뻐꾸기 소리는 온 산을 울리고
아카시아 향기는 짙어갑니다.








덕신리 체조반 회원들
요즘 모내기철이라 어느 동네 할 것없이 다들 바쁘십니다.
이제 빈 논보다는 연두빛 어린 모가 심겨져 있는 논들이 더 많습니다.
깨도 심고 콩도 심어야 하는데 시간은 잘 갑니다.
찔레꽃 활짝 피고 뻐꾸기 소리는 온 산을 울리고
아카시아 향기는 짙어갑니다.








덕신리 체조반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