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모내기철
작성자관리자 @ 2010.05.25 11:36:55

 

요즘 모내기철이라 어느 동네 할 것없이 다들 바쁘십니다.

 

이제 빈 논보다는 연두빛 어린 모가 심겨져 있는 논들이 더 많습니다.

 

깨도 심고 콩도 심어야 하는데 시간은 잘 갑니다.

 

찔레꽃 활짝 피고 뻐꾸기 소리는 온 산을 울리고

 

아카시아 향기는 짙어갑니다.

 

 

 

 

 

 

 

 

 

덕신리 체조반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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