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연휴를 맞아 금당실마을을 찾은 관광객
작성자관리자 @ 2010.05.24 11:00:47

 

금당실마을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연휴기간이라 두달전부터

숙박, 체험에 관한 문의전화가 있으면서 2주전엔 숙박이 모두 예약되었습니다.

금당꿀의 꿀뜨기, 밀랍초 만들기 체험은 전국에 하나뿐인 체험이라

연휴기간동안 민박오시는 분들을 중심으로 체험을 진행해보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벌을 보았다며 학생들보다 어른들이 더 신기해하며

벌의 특징, 생김새, 역할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무엇보다 허리통증으로 몸이 불편한 가운데에도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벌을 소개하며, 진짜 꿀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 박우상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연비누만들기, 천연염색체험장에도 몇 몇 가족들이 와서 체험을 했는데요.


이번엔 제철에 나는 애기똥풀로 염색을 해보았어요.




금당실마을은 체험, 숙박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지만

아직은 관광지로 알려지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은 곳입니다.

 

매주 체험과 숙박을 운영하는 분들이 회의로 마을을 위한

발전방향을 제시하지만 극소수 인원이라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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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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